여행이야기(불교)

[스크랩] 봉은사 2

장안봉(微山) 2013. 4. 11. 00:10

 

 

 

 

 

1996년에 완공된 <미륵대불>은 봉은사의 새로운 성보로써 높이 23m로 국내 최대의 크기의 부처이며, 10년간에 걸친 대작불사끝에 완공, 미륵전과 미륵부처님이 모셔진 광장은 신도들의 기도 장소이지만 큰 행사가 있을 경우에는 공연 등 문화 행사가 이 곳에서 이루어진다.

 

<서울시 유형문화재 84호로 지정된 김정희선생님께서 직접 쓰신 편액, 판전>

 

판전은 비로자나부처님을 모시고 있으며 1855년 남호 영기스님과 추사 김정희선생님께서 뜻을 모아 판각한 화엄경 소초 81권을 안치하기 위하여 지어진 전각이라고 한다.  후에 다시 유마경, 한산시, 초발심자경문, 불족인 등을 더 판각하여 현재 3,438점의 판본을 보관하고 있으며 봉은사에 있는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로 특히 판전 편액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마지막 글씨로 유명하다고 하며, 서울시 유형문화재 84호로, 판전에 판각된 화엄경 판본은 83호로 각각 지정되어 있다.

 

 

 

 

 

 

 

 

 

 대웅전 현판 - 추사의 필체다.

 

 

 

 

  

 

 

출처 : 바람 통신
글쓴이 : 문화 유람객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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