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관혼상제

[스크랩] 父母님 忌祭祀의 올바른 儀式

장안봉(微山) 2014. 9. 23. 11:10

<전통예절> 父母님 忌祭祀의 올바른 儀式

//

 <전통예절> 父母님 忌祭祀의 올바른 儀式

 

 

1.제사日時 및 齋戒 1日(하루만 재계한다)

 돌아가신 날의 새벽 1시 ~ 그날밤 12시 以內.

 

質明奉主就位 質明而始行事,晏朝<늦은아침안>而退,孔子取之=考證 사례 권8 祭20쪽

 

例1. 축문에 顯考 諱日復臨: 돌아가신 날이 다시 돌아오다.

例2. 성균관 석전대제시각; 用丑一刻; 새벽 1시 15분에 행사

例3. 大唐 開元禮;未明(날샐무렵)

 

影幀이나 寫眞을 모시고 지낼때는 紙榜을 써서 그앞에 모시고 寫眞을 뒤에 모시고 지내야 한다.

(祭는 生時의 모양인 寫眞이나 影幀에 지내는 것이 아니고 神에게 祭祀를 지내기 때문이다)

 

2.=神主나 紙榜의 開독(문여는것)

點燭;촛불울 켜고, 대문을 열고난 후에 신주를 연다. 

 

3. 降神;신을 모시는것.

주인이 향로위에 향을 세번 사르고 (再拜)두번 절하고,

주인이 모사기의 띄위에 降神盞으로 세번에 나누어 술을 따르고 再拜한다. 

 

@降神盞은 제상위의 잔을 쓰지 않고

별도로 강신잔을 구비하여 酒架床에 준비 하였다가 강신잔으로 사용한다.

 

 

@降神할때에 제주(祭酒): 모사기에 세번 지우는 根據 

是祭酒 蓋古者飮食必祭,今以鬼神自不能祭,故代之祭也 = 家禮 四時祭 降神 =

 

좨주하는 뜻은  엣날 사람들은 음식을 먹을때 반드시 高矢禮를 하고 먹억었데 지금 귀신이 스스로 제사(고시례)를 지낼수 없어서 제사를 받드는자가 대리로

좨주하는것이다.

 

4. 參神;

主人과 남자의 참레자들은 東쪽에서 行列순으로 앞 열에서부터 순서대로

北向하여 再拜한다.

主婦와 여자 참레자들도 西쪽에서 行列순으로 앞 열에서부터 순서대로

北向하여 四拜한다. 

 

5. 進饌;

鼎俎奇而, 변豆偶,陰陽之義也. 鼎俎之實以,天産爲主而,天産陽屬,故其數奇.

 

솥과 도마는 홀수로, 대나무 그릇과 목기는 짝수로 하는것은 음양의 이치이다. 

솥과 도마에 채우는것은 天産(움지기이는 것)을 주로 담고 천산은 양에 속하므로 그 그릇의 숫자는 홀수로 한다.

 

변豆之實以,地産爲主而,地産陰屬,故其數偶據, 此魚肉當用奇數,果蔬當用偶數. 

 

대나무 그릇과 목기에는 地産을 주로 담고 地産은 陰에 속하므로 그 목기의 숫자를 짝수로 한다.<果實의 숫자는 無關함> 

= 考證 沙溪全書 33권 喪禮備要 18쪽 虞祭 =

 

 

魚,肉.湯은 陽인고로 벼슬에 따라 3湯,5탕,7탕,9탕을 모두 뚜껑을 덮어서 홀수로 올리고. 果實은 접시를 짝수로 쓴다.

 

  포(脯)는  肉脯(사슴포)와 魚脯(대구포)를 신위의 數대로 요리하여 머리가 東向하여 등이 위로 가도록 엎어서 놓는다.

 

 

6. 初獻;

 주인이 상위의 술잔을 내려와 술을 채워 받아 신위에 올린다.

남자 집사가 술잔을 네려오면 주인이 받아 모사기 위의 띄풀위에 3번 조금씩 지우고(天神,地神,祖上의神에게 먼저 高矢禮) 하고 남자 집사에게 주어 올리도록 한다.

술을 올렸으니,이젠 안주를 올리는데 ? 

 

初獻者의 肉炙에는 炙奢紙(神이 고기를 잡수시고 손에 기름이 묻은것을 닦는종이)를 위에 놓고 肝炙이나 肉炙을 올리고 炙소금을 올린다.

모든 뚜껑을 열어 그남쪽에 놓는다.

 

祝者가 축문을 축판에 넣어吉事 주인의 左에서 東向하여 독축한다.

<凶事 주인의 右측에서 西向하여 독축한다>.

독축이 끝나면 親忌=父母일때는 모두 哭을하고<考證 사례 권8 祭36쪽> 주인만 재배하고 일어난다.

 

 

祝者가 없으면

凡祭 無執事則,祝文自讀之耶 沙溪曰不妨.

 

제사 지낼때에 집사자가 없을때에는 축문을 초헌자 자신이 읽어도

된다고 사계 金長生선생이 말씀 하셨다. 

 

독축의 소리

讀祝聲高低,退溪曰 太高不可,太低亦不可,要使在位者 得聞可也.

 

축문을 읽는소리는 퇴계의 말씀에 소리가 너무커면 불가하고

너무작어도 역시 불가하며, 제사에 참여 하는자가 알아 들으면 되는것이다. 

 

 

 祝板의 位置

臨祭 以紙書文 粘於其上而 置酒注卓上,讀畢置香案上 香爐北

 

제사에 임하면 축문을 종이에 써서 그 축판위에 붙처서

주가상 위에 놓았다가 독축이 다 끝나면 향안상 위 향로 뒤에 놓는다.

考證: 沙溪全書 24券 家禮輯覽 圖說 6쪽

 

 

追而:

축문은 에게 告하는글 이므로 손으로 잡고 읽거나, 땅 바닥에 놓고 읽어서는

불가한 것이며,반드시 축판을 구하여 읽되 大夫 이상 이면 축판을 다시 받쳐서 읽어야 한다.

 

 病든자가 읽어도 않되며, 옷이 더러운자가 읽어도 않되고 .

침이 튀거나 너무 슬프게 읽어도 않된다고 輪鑑錄 기록 되어있다.

 

 집사들은 徹酒와 徹炙을 東쪽(生者의 位置)의 준비된 상에 내린다.

徹酒와 徹炙을 동쪽의 준비된 상에 내린다.

 

7. 亞獻;

主婦가 한다. 초헌례와 같이하되 魚적을 올리고, 독축이 없이 4배한다. 

 

8. 終獻;

親賓의 長이 아헌례와 같이하고 鷄적을 올린후 재배한다.

終獻者의 꿩또는 鷄炙에도 炙奢紙(神이 고기를 잡수시고 손에 기름이 묻은것을 닦는 종이)를 위에 놓고 머리가 있는 닭을 써야한다.      

 

9. 侑食;

주인은 잔에 술을 따르고, 주부는 수저를 메밥에 꽂고 젓가락은 시접기위에 가즈런히 놓는다. 주인은 재배 주부는 4배한다.

  

10. 闔門;

祝者가 문을 닫고 나온다. 주인은 東쪽에서 西向하고, 주부는 西쪽에서 東向하여

九食頃= 9 숟가락 먹는 동안 기다린다.

(士=九食頃, 大夫=11식경, 諸候=13식경, 天子=15食頃=考證; 沙溪全書 30卷 家禮輯覽 26쪽)  

 

11.啓門;

祝者가 으흠 소리를  3번하고 門을 열고 먼저 들어간다,

주인,주부가 들어가 국을 내리고 熟水를 올린다.

 

12.辭神;

主人 이하 재배, 主婦는 4배한다.

神主의 오른쪽 卽 西쪽(者의 位置)에서 祝文을 불사른다.

 

13.納主;

주인과 주부가 들어가 신주를 사당에 모신다.

 

祭禮의 目的

1,기(祈)= 福을 비는것. 祈雨祭,豊魚祭,等,等  

2.벽(벽)=물리칠벽 즉 免禍,  災亂, 兵亂, 疾病을 물리쳐 주십사 하고 비는것.

3,보본반시(報本反始) 조상님께 올리고 음복을 받는것.

 

 

제사를 봉행한 이날은 술과 고기를 먹지않고, 음악을 듣지않고 흰옷을 입고 안방이 아닌 다른 방에서 잔다.= 考證;사례 권8 祭 37쪽 =

 

 

Click !   金  錠  원장 제의례시연 1 (초헌례)

 

Click !   金  錠  원장 제의례시연 2  (아헌례)

 

Click !   金  錠  원장 제의례시연 3 (종헌례)

 

 

Click !   起 居 動 作 과  양자간 아들이 生父의 축문은 어떻게 ? 

 

 
//
출처 : 瑞亭漢文
글쓴이 : 나루터 최계원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