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불교)

[스크랩] <영월답사> 법흥사

장안봉(微山) 2013. 11. 17. 21:02

 

법흥사 입구.

법흥사는 신라 진덕왕 647년경 자장율사가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창건한 절.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5대보궁중의 하나이다.





 

징효대사 보인탑비

이 탑비는 고려 혜종 원년(944)에 세워진 것으로 통일신라말

사자산문(법흥사는 창건시 '사자산사'라 명칭되고 1939년 중수불사시

사자산적명보궁이라 개칭함) 을 개산한

징효대사의 절중의 행적과 당시의 상황이 자세히 기록되어있다고 한다.


 



 

징효대사 부도

 


 

이게 얼마나 작은지를 그 옆의 징효대사 부도와 함께 찍으면

잘 나타내었을것을....

이 작은 조각상앞에 더 작은 석가불이 앉아있다.

이끼낀 작은 조각상에서 오래된 세월을 가늠할 수 있다.

 



 

 




삼성각


 

삼성각 내부.

칠성각에서 만난 안내인 아저씨한테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저 내부의 우측이 용왕대신, 가운데는 칠성여래, 좌측은 독성(나반존자) 이다.


 

이 안에서 스님과 신자들이 예불을 드리고 있던데... 

빛바래어진 오래된 목조건물의 모습이 와닿는다.

 


 


 

처마끝의 장식물들이 얼마나 정교하던지...


 



출처 : 사랑앞에서 그대에게 가는 길은 따듯했노라.
글쓴이 : 피오나공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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