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어나는 묘지로 인해 국토의 잠식
날로 심각해져 가는 묘지 난에 따라 금수강산이 묘지강산으로 변한다는 우려의 목소리와 더불어 묘지공급의 한계가 우려된다. 또 산과 평야가 만나는 지역이면 어디에나 묘지가 있기에 국토이용의 비효율성과 환경파괴의 주요인도 되고 있다.
* 빈번한 자연재해로 인한 유실과 훼손
여름의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인한 묘지 피해는 엄청나며 이에 따라 시신의 유실도 크게 발생하며 아울러 수목이 없는 묘지가 산사태의 원인도 되고 있다.
* 후손들의 무관심과 관리소홀
점차 핵가족화로 인한 집안 친족 간의 부조의식 해이 등, 조상숭배의 관심이 낮아지는 가운데 묘지관리의 번거로움으로 벌초 등 관리 소홀이 황폐한 묘. 떼가 벗겨진 묘. 붕괴된 묘. 하물며 나무뿌리와 벌레의 침입으로 인한 시신훼손도 있으며, 나아가 무. 연고의 묘가 점차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 화장(火葬)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가고 있다.
장묘법 개정에 따라 후손까지 배려하는 차원에서 보면 매장에 따른 묘지의 지속적 관리의 어려움과 장례에 따른 유족들의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이점과 아울러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에 새로운 장묘문화를 받아들이려는 추세가 증가되고 있어 화장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가고 있다.
출처 : 무공선생의 주역교실
글쓴이 : 무공선생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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