是(시)八(팔)菩(보)薩(살) - 위의 여덟 보살님들이
俱(구)白(백)佛(불)言(언) -부처님에게 같이 말씀드렸다
世(세)尊(존) -세존이시어
我(아)等(등)於(어)諸(제)佛(불)所(소) -이제 저희들이 부처님법을 받고 부처님앞에서
맹세하옵니다
受(수)持(지)得(득)- 부처님의 말씀하신 바를 총체적인 뜻을 < 소리> 로 담은
陀(다)羅(라)尼(니)神(신)呪(주)- 신령스러운 다라니를 얻어서 가슴속에 항상 지니고 있던 것을
而(이)今(금)說(설)之(지) - 이제 말로 풀어서 설하겠사옵니다
擁(옹)護(호) - 저희들은 편들고 지켜주겠습니다
受(수)持(지)讀(독)誦(송) -이 가르침을 받아가지고, 가슴과 온 몸에 지니면서 독송하는 사람을
八(팔)陽(양)經(경)者(자) - 또 천지팔양경의 가르침을 <독>과 < 송> 하는 사람을
永(영)無(무)恐(공)怖(포) - 영원히 사바세계 염부제에서 무슨 일이건 어떠한 경우건 공포가 없을 것이며
使(사)一(일)切(체)不(불)善(선)之(지)物(물) -일체의 좋지않은 어떤 것들이
不(부)得(득)侵(침)損(손)- 그 사람들을 침범하거나 손해를 입히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讀(독)經(경)法(법)師(사) - 이 천지팔양경을 독송하는 법사들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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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 <법화경 법사품> 강의하는 날인데, 해방이 된 날이라서
저도 강의에서 해방이 되었네요
지금 여기에서 나오는 <법사> 는 절대 우승택 법사(?)가 아닙니다
우리 불교에서 법사는 법화경에 의하면 5가지 종류의 오종법사가 있는데
1. 경전을 수지 하는 사람
2. 경전을<독> 하는 사람- 읽는 사람
3. 경전을 < 송 > 하는 사람- 외우는 사람
4. 경전을 해설하는 사람
5. 경전을 사경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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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을 읽으면 경전을 수호하는 신장님이나 보살님이 지켜주신다는 약속을 이해하고 신심이 생기는데도 저는 참 오랜세월이 걸렸습니다
예를 들면 ~ 잠이들어 의식이 제법 많이 떨어져내리면
생각지도 않았던 선몽과 돌아가신 부모,친척 혹은 선신, 저승사자 등을 만나게 됩니다
경전을 독속하는데 누구나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를 보는 공부를 하거나
입정을 들거나
혹은 선정에 들으면
거의 잠을 자기 직전의 상태가 되는데
바로 그 상태에 들어가면
드디어
불보살님이 작동을 하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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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보는 공부를 하다가보면
<보는 놈>과 보고자고 맘 먹었기에 <보이는 놈>이 보입니다
보이는 놈은 <기해생 우승택> 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 보면
기해생 우승택이라는 놈은 고기덩어리고 업 덩어리입니다
아무 것도 자기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먹여주고, 씩어주고, 더위도 씩혀주고 먹은 것 빼주고 해야 굴러가는 놈입니다
철저히 < 타력 > 에 의해 움직이는 놈입니다
그런데 그게 고만 잘난척을 하고 < 자력 > 을 내기도 하는데
그 고기덩어리가 내는 자력이란 것이 전부~
< 탐.,진, 치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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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수행을 해서 탐진치가 발동하지 못하게 하거나
자기를 보는 공부를 하게 되면, 원각경의 가르침대로 모든 것이 타력에 의해 저절로 됩니다
자기를 보는 동안은 부처님가르침 100% 보장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보는 것을 놓치면 그 것을 < 방심 > 이라고 하는데~
업력이 쓰나미처럼 밀려옵니다
그래서 우리 따밥회원님들은 < 자기를 보는 공부 >를 초딩부터 다시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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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즉)於(어)佛(불)前(전)- 그래서 8보살님들이 부처님 앞에서 말씀하시기를
而(이)說(설)呪(주)曰(왈)- 다음과 같은 <다라니-총지- 전지전능한 파워력>을 설하셨다
阿(아)佉(거)尼(니)
尼(니)佉(거)尼(니)
阿(아)毘(비)羅(라)
蔓(만)隸(예)
蔓(만)多(다)隸(예)
娑(사)婆(바)訶(하)
이제 다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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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보는 공부
그것도 24시간이 될때까지
그래서 <일순간도 방심하지 않는 순간> 까지 하시는 것을 목표로~
그러나 예스님들이 고거지 고롷코롬 말처럼 쉽지 않고 어려우니~
아침에 30분 저녁에 30분
아침에 1시간 저녁에 1시간
아침에 2시간 저녁에 2시간 만 하면 세속에서는 크게 성공할 것이고
경봉스님의 9-6-5-4 중에 4가 바로 저 4시간입니다
법화경에는 주야 6차례
24시간의 반인 12시간이 <방심> 이 되지 않으면, 너머지 12시간도 <저절로> 훈습니 되어 그렇게 된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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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것이 100% 인정이 되어, 월급쟁이 관두고, 사장이 되면
그렇게 하루 12시간 수행하는 것이 가능한 줄 알았는데~
그게 벌어놓은 돈이 없으면~ 사장이 12시간 수행하는게 아니라
12시가 일해야 한다는
간단한 계산도 못해서
등이 휠 것같은 생각이 들때도 있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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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휠 것 같은 ~~~~
삶의 무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게여~
가거라~
사람아
내하나의 사람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오카리나를 너무나 잘 부시는 어느 아름다운 보살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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