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불교)

[스크랩] 천지팔양신주경- 종서-좌서 사경집 만들었어요!

장안봉(微山) 2013. 1. 30. 22:12

佛(불)告(고)

無(무)礙(애)菩(보)薩(살)

毘(비)婆(바)尸(시)佛(불)時(시)

有(유)優(우)婆(바)塞(세)

優(우)婆(바)夷(이)

心(심)不(불)信(신)邪(사)  마음에 삿된 믿음이 없고

敬(경)崇(숭)佛(불)法(법) - 불법을 공경하고, 숭상하여 ( 이 것 중요!)

書(서)-寫(사)此(차)經(경)- 이경을 사경, 하고 서경하고 

受(수)持(지)讀(독)-誦(송)-  독경하고 송경하고 

所(소)作(작)所(소)爲(위)- 하는 일 의도하는 일이 모두 다

須(수)作(작)卽(즉)作(작)- 하기만 하면 다 성취되었도다 

 

나중 초딩 수업에 다 나오겠지만

부처님이 무애보살에게 말씀하시기를 비바시 부처님 당시에

남녀 재가 불자들이 천지팔양경을 사경을 하고 독송을 해서

마음 속에 하고자하는 바와 의도하는 바가

마음 먹은 즉시 다 이루어진 적이 있는데~    라고 말씀하시는 구절이

있습니다

 

어제 금선사에서 대원사에 이어 우리 도반님들이 사경하신 것을 법게에 전하는

제 2차 사경소지공양식이 도제시님 주관하에 있었습니다

사진이 올라오겠지만, 마지막에 참으로 희유한 일이 있어서 다들 또 놀랐습니다

 

그런데 사경과 독경은 4가지 방법이 잇습니다

먼저 - 그 것은 쓰는 것입니다- 이해하고 수지하기 위한 절차

그리고 - 이 것은 무심으로 옮기는 것입니다-내마음과 법게의 소통!

그리고 종서로 내려쓰는 것이 있고

          좌서로 오른 쪽에서 왼 쪽으로 쓰는 것이 잇습니다

 

<종서와 좌서>는 사경을 할 때 그 가르침이 자기 안으로 모아 진다고 합니다

이 번에 제가 그래서 천지팔양경 사경집을 그렇게 만들엇습니다

어제 오신 분들은 구입해서 가셨습니다

60일만에 다 쓰시면 ,,,,다음번 철야기도에 소지공양 하시면 됩니다

 

 

90일만에 100만불 찾기 반야심경 사경 노트는

횡서- 옆으로 쓰는 것이며

우서- 왼쪽에서 오른 쪽으로 쓰는 것입니다

<횡서 우서>는 우리나라에서 일본 넘들이 도입한 것인데 < 내공 > 과는 상관없이

빠른 지식 습득을 위해서는 아주 좋습니다

서양인들는 왼손잡이가 많아서 <우서 > 를 해도 자기에게 내공이 모아집니다

 

그러나 오른 손잡이 들은 우서,횡서를 하면 그 기운이 흩어지죠

그래서 글의 낙처를 알긴ㄴ 하지만,,, 힘이 잘 안 모아진다고 하죠

그러나 어차피 우리나라는 소리글자니까~ 우서 ,횡서가 좋고 빠를 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제가 대표적이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힘>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작한 천지팔양경은 표지가 이렇습니다

 

천상열차분야지도의 < 주극원 - 우리나라에서 4계절 항상 볼 수 있는 별 들>입니다

북두칠성  왼쪽 밑에 삼공 별이 보이나요?- 관세음보살이십니다

오는 쪽에 삼공 별이 또 보이시나요? - 사리불이십니다

 

국보 228호 천상열차분야지도에는 < 불교 용어 > 가 하나도 없습니다

유식, 화엄의 스님들이 혜안통투하셔서 밝히신 중중무진연기의 세계

무명일 때는 단지 천지의 시작에 불과하지만

이름을 가진 유명일때는 만물의 어머니라 하였는데

일본 넘들이 창씨 개명을 하듯이

유림들과 도교인들이 저 하늘의 별자리에서 부처님 제자들을 싸악 빼버리셨죠

아니? 모든 것이 다 있다는 하늘의 별에 불교관련 시설이나 인물이 하나도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 2000년 불교역사의 나라에서?

 

밤하늘의 나의 별을 찾아~

< 천지와 나외 기세간>을 밝게 밝히는 공부를 100여명의 도반들과 했었습니

 

엉성하지만

우리들끼리 조를 짜셔 해보았던 370프로젝트

신천호 선생님과 했던 오행학의 생테크 1기

도제시님과 했던 불교의 생테크 2시

 

그러나 돌이켜보면 <원하는 것을 성취하지 못했습니다>

 

당황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를 찾아~ 그리고 그 답을 찾아가고, 이제 <문제> 는 찾아 내엇습니다

이 문제를 푸는 방법도 압니다

90일만에 자가보장 중의 100만불 찾기가 안된 이유가 저는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어디서 뻑이 났을까?

그 문제를 지적해주신 분이 < 금성사 홍산스님 >, 이였고

그 답을 <자기를 보는 힘>이 부족해서!!!!!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와 <사>가 달랐고

<독>과 <송>이 달랐고

그래서

법계를 이해는 해도 법계의 도움을 받는 방법을 몰랐었습니다

법화경을 강의를 해도 실제로는 하나도 몰랐던 법달스님처럼 말입니다. 흑흑

 

7월 2일 부터

오후3시에 사경반을 합니다-사경 30분- 송경 30분 -서경이나 독경이 저얼대 아닙니다

그리고

도제시님 지도로 참선반을 < 천상열차분야지도 인등 점안식 > 이후에 합니다

 

이제는 길을 알았고 방법을 찾았고, 문제도 알았으니

저와 우리 도반님들과 조상들의 지혜와 불보살님의 가피로

금생에 사주팔자 한 번 화``악 뒵집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 사주팔자 뒤집는 것을

 하늘을 부순다고 해서 <파천>이라고 하고

금강경을 파천경이라고 의정스님도 말씀하셨죠

업의 그물을 짤라버릴수 있다! 해서요. 그래서

의정스님의 금강경 이름이 능단금강경 입니다

 

나와 도반님들이 다 그렇게 되는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이만 총총

 

 

출처 : 따뜻한 밥을 먹는 사람들의 모임(따밥사모)
글쓴이 : 단디 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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