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임

[스크랩] 소리를 이용한 건강 회복법

장안봉(微山) 2013. 5. 14. 21:27

모든 비방의 실체는 본인 스스로의 고차원적(高次元的)인 정신작용이다.

진심으로 마음을 모아 염원(念願)하면 이루어진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마음이 모아질 때에, 안정기의 뇌파인 알파파의 증가로 뇌에 산소량이 많아져 맑고 활동적인 기(氣)가 왕성하기에 원하는 바를 이룬다.


- 소리로 기(氣)를 북돋아 건강회복 법 -


사람의 오장(五臟)은 오행(五行)과 관련이 있다.

스스로의 소리는 그 사람의 정신과 육체에 그 작용을 끼친다.

태교음악이 있듯, 소리가 신경세포를 자극하고 나아가 육체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오행(五行):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오장(五臟): 간(肝)     심장(心臟)     비장(脾臟)     폐장(肺臟)     신장(腎臟)


* 소리와 영향 받는 부위(氣가 강화됨)


[옴]: 두뇌  "옴"이란 소리는 오행의 기운이 모두 담겨 있다.


[아]: 심장  "아"의 소리는 화(火)의 기운을 빼낸다.


[이]: 간    "이"의 소리는 목(木)의 기운을 다스린다.


[어]: 위    "어"의 소리는 토(土)의 기운을 다스린다.


[쓰]: 신장  "쓰"의 소리는 수(水)의 기운을 다스린다.


[후]: 폐    "후"의 소리는 금(金)의 기운을 다스린다.


[쉬]: 방광  "쉬"의 소리는 방광을 자극 이완시켜 시원하게 풀어준다.  아기 오줌 누일 때 엄마가 대신 소리한다.


[우]: 단전  "우"의 소리는 단전에 힘을 솟구치게 하여 정력을 강화시킨다.

이외에도 "아얏" "얍" 등 일시적 순발력을 올리기 위한 기합(氣合)이란 것도 있다.



출처 : 무공선생의 주역교실
글쓴이 : 주역교실관리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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