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비방의 실체는 본인 스스로의 고차원적(高次元的)인 정신작용이다.
진심으로 마음을 모아 염원(念願)하면 이루어진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마음이 모아질 때에, 안정기의 뇌파인 알파파의 증가로 뇌에 산소량이 많아져 맑고 활동적인 기(氣)가 왕성하기에 원하는 바를 이룬다.
- 소리로 기(氣)를 북돋아 건강회복 법 -
사람의 오장(五臟)은 오행(五行)과 관련이 있다.
스스로의 소리는 그 사람의 정신과 육체에 그 작용을 끼친다.
태교음악이 있듯, 소리가 신경세포를 자극하고 나아가 육체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오행(五行):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오장(五臟): 간(肝) 심장(心臟) 비장(脾臟) 폐장(肺臟) 신장(腎臟)
* 소리와 영향 받는 부위(氣가 강화됨)
[옴]: 두뇌 "옴"이란 소리는 오행의 기운이 모두 담겨 있다.
[아]: 심장 "아"의 소리는 화(火)의 기운을 빼낸다.
[이]: 간 "이"의 소리는 목(木)의 기운을 다스린다.
[어]: 위 "어"의 소리는 토(土)의 기운을 다스린다.
[쓰]: 신장 "쓰"의 소리는 수(水)의 기운을 다스린다.
[후]: 폐 "후"의 소리는 금(金)의 기운을 다스린다.
[쉬]: 방광 "쉬"의 소리는 방광을 자극 이완시켜 시원하게 풀어준다. 아기 오줌 누일 때 엄마가 대신 소리한다.
[우]: 단전 "우"의 소리는 단전에 힘을 솟구치게 하여 정력을 강화시킨다.
이외에도 "아얏" "얍" 등 일시적 순발력을 올리기 위한 기합(氣合)이란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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