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불교)

2013년 2월 16일 오전 12:01

장안봉(微山) 2013. 2. 16. 00:58

산을 오르면서 心正
산을 내러오면서 物正
마음속으로 간직해 오던 글이지만
참으로 힘더는구나
삼십수년 간의 직장생활을 너에게 의지 햇것만
너를 알기위해
새로이 시작한지도 오육년이 지나왔는데
오늘도 찾아가 너를 만나기 위해
구석진 방에서 밤을 지세 운다!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다하는 날까지
너만은 내 것으로 향유하고 싶다
心正과物正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