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서원엘 왔으니 우선 목은 선조님 묘를 찿습니다. 묘 사방에 무언가 묶을수 있는 돌이 있습니다.
선조님께서 드실 음식에 이물질이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천막을 치는것이라는 안유제님의 설명입니다.
일가님들 속속 들어오시고, 인사 나눔니다.
자리를 깔고 자리를 잡습니다.....
제를 시작 합니다....
갑짜기 비가 내립니다...........................
다시 제가 시작됩니다.
지금부터는 문양공,인재공,양경공 선조님 입니다....
들어가서 세분의 진설을 봅니다....
세분 이하......일가님들...많이 줄었습니다....현재시간 11시50분.............점심드시러 가셨나 봅니다....
날씨는 다시 좋아 졌네요......점심이 모자라 20~30분은 귀경길 식당밥으로 해결 했습니다....
출처 : 바람에 띄우는 엽서한장
글쓴이 : 옥광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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