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경

[스크랩] 孝經(효경)9.孝治章①

장안봉(微山) 2014. 1. 4. 23:51

 

 

 

 

孝經(효경)9.孝治章①

 

子曰, 昔者明王之以孝治天下也. 不敢遺小國之臣而況於公侯伯子男乎. 

故得萬國之篿心以事其先王. 治國者不敢侮於鰥寡而簯於士民乎. 

故得百姓之篿心以事其先君. 

 

  

 

子曰昔者明王之以孝治天下也不敢遺小國之臣而況於公侯伯子男乎

자왈석자명왕지이효치천하야불감유소국지신이황어공후백자남호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옛날에 명군이 효도로써 천하를 다스릴 

때에는 감히 소국의 신하라 할지라도 버리지 않았거늘 

하물며 공·후·백·자·남 등 제후의 경우에 있어서랴 

 

 

故得萬國之懽心以事其先王 

고득만국지환심이사기선왕

 

그러므로 만국의 환심을 얻음으로써 

그 선왕을 섬기게 되었다 

 

 

治國者不敢侮於鰥寡而况於士民乎

치국자불감모어환과이황어사민호

 

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홀아비나 과부라 할지라도 감히 

모멸하지 않는 것이니 하물며 사민의 경우에 있어서랴 

 

 

故得百姓之懽心以事其先君

고득백성지환심이사기선군

 

그러므로 백성들의 환심을 얻음으로써 

그 선군을 섬기게 되었느니라. 

출처 : 마음의 보물창고
글쓴이 : 華谷.천리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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