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거지, 저녁엔 부자[패철 9층 - 봉침분금(縫針分針)]
[ 그림 : 패철을 놓고 좌향과 분금을 보고 있다. ]
[ 그림 : 패철을 놓고 좌향과 분금을 보고 있다. ]
패철 8층으로 입향수수(立向收水)를 해 가난을 구제했어도, 그 시기가 100년 혹은 200년 후라면 풍수적 효험은 떨어진다. 그래서 양균송은 패철 9층인 봉침분금(縫針分針)을 지어 당대의 발복을 유도하였다. 봉침분금은 '아침에 가난하던 사람이 한 낮에 장사를 지내고는 저녁에 부자가 되었다(朝貧暮富)'의 고사를 낳았으며, 시신이 육탈을 도와 유골과 생기와의 감응을 촉진시키는 층이다. |
출처 : 역학살롱(實戰命理의 場)
글쓴이 : 우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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