形端影豈曲 (모양이 단정하면 그림자 어찌 구부러지며)
源潔流斯淸 (근원이 깨끗하면 물 흐름도 맑을 것을)
修身可齊家 (몸을 닦고 또 집을 다스리면)
無物由不誠 (어느 물건이 정성에서 나오지 않으리)
荒淫喪本性 (거칠고 음란하면 본성이 없어지고)
忘動傷元精 (망녕되게 움직이면 근본 정기를 상하는 것)
所以戒自착 (스스로 자기 몸 깎지 말도록 경계하노니)
'여행이야기(선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2대에 걸친 과거 급제후,한산(韓山)에 이르다. (0) | 2014.04.22 |
|---|---|
| [스크랩] 고향산천을 생각하다.(憶家山) (0) | 2014.04.22 |
| 곽산군수 이민무 (0) | 2014.03.10 |
| 내금위장 이선기 (0) | 2014.03.10 |
| [스크랩] 선조님 흔적이 가득한 가을/봉준 사진작가 제공 (0) | 2014.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