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선조 )

牧隱 先祖 誡子孫 詩

장안봉(微山) 2014. 3. 21. 23:27

 

 

形端影豈曲      (모양이 단정하면 그림자 어찌 구부러지며)
源潔流斯淸
     (근원이 깨끗하면 물 흐름도 맑을 것을)
修身可齊家    (몸을 닦고 또 집을 다스리면)
無物由不誠    (어느 물건이 정성에서 나오지 않으리)
荒淫喪本性    (거칠고 음란하면 본성이 없어지고)
忘動傷元精    (망녕되게 움직이면 근본 정기를 상하는 것)
所以戒自착    (스스로 자기 몸 깎지 말도록 경계하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