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현공) 283

[스크랩] 심룡 논국(尋龍論局)과 배면(背面) 그리고 풍수지리(風水地理)에서 리(理)에 관한 고찰(考察)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풍수지리연합외 장원기교수입니다. 2014년 2월8일 원관디지털대학교 풍수전문가 포럼에서 밮표한 내용입니가. 특히 풍수지리(風水地理)에서 리(理)에 관한 고찰(考察) 에서 종전의 풍수지리의 리(理)에 대한 재 해석이 필요하며 이는 현대 풍수지리를 재 해..

[스크랩] 풍수지리 거전으로 보는 명당해설 [6] 오동지대결(梧桐枝大結)

6. 오동지대결(梧桐枝大結) 화성(火星)이 토성(土星)을 뚫고 내려와 오동지(梧桐枝)로 장막을 벌리고 수십 절(節)을 뚫고 내려와 크게 맺었는데 오히려 소인들이 견주면 중간의 양대(兩大) 전절처(轉折處)에 산수(山水)가 회환(回環)하니 사는 사람들이 부자고 성대 하다. 약간 치우치면서 ..

[스크랩] 알기 쉬운 풍수고전 양택과 음택 명당? [6]양류지결작(楊柳枝結作)

6. 양류지결작(楊柳枝結作) 목성이 큰 고을을 밖에서 둘러싸고 여기에 이르러 산이 끝나면서 윤택한 마을로 모씨(某氏)의 묘지와 주택을 만들었다. 재물과 부는 충족하나 학생(靑衿)이 죽었는데 과연 장남이었다. 용을 살피면 왼쪽 가지(靑龍)가 없어서 장손이 이지러짐이 마땅하고 사는 ..

[스크랩] 풍수지리고전으로 보는 명당해설 [5] 만홀조천(萬笏朝天)

5. 만홀조천(萬笏朝天) 자리는 소주부(蘇州府) 서쪽 이십 리에 있다. 온산이 돌로 홀패(笏佩)를 세운것 같다. 부르기를 만홀조천(萬笏朝天)이라 한다. 열린 장막에 사방으로 들창이 뚫려 있다. 두 봉우리 사이의 낮은 곳을 따라(透空) 출맥하여 수목(水木)의 노편(盧鞭)으로 출맥(出脈)하여 ..

[스크랩] 풍수지리 고전으로보는 명당해설 [4] 천제대격(天梯大格)

4) 천제대격(天梯大格) 위의 천제룡(天梯龍)에 목화혈(木花穴)은 하늘을 찌를 듯이 솟은 목성의 신문(顖門:정수리)에 맺혀있다. 그러므로 희수산(熙水山)을 십여리 높이 올라가 혈(穴)에서 보면 다만 산두(山頭)의 청(淸)한 것만 보이고 산각(山脚)의 탁(濁)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