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008-3-18=10차 此時正逢‘乾隆’之際,‘半仙’向‘小虎’說:「你在家鄉空有一身好武功也英雄無用武之地,不如上京城去投軍,將來做個一官半職,再還鄉光耀門楣! *楣(문미 미) = 그 시절은 마침 乾隆(1736-1795년)때라, 반선이 소호에게 말했다. “자네는 고향에 남아 있으면 괜히.. 풍수지리(현공) 2014.05.30
[스크랩] 2008-3-10=9차 泰鼓山下虎出林(태무산하호출림) 林半仙有一天來到‘泰武鄉’附近,看到‘大武山’的山勢雄偉磅礡,群峰入雲巓,落脈起頂有力,可惜煞氣太重,要先制煞才能造葬,非有福之人不得葬此大福地。 =임반선이 어느 날에 태무향 근처에 왔다, 대무산이 웅장한 산세, .. 풍수지리(현공) 2014.05.30
[스크랩] 2008-3-3=8차 絲線過脈--半仙作法奪地 半仙居指一算,曰: 無妨,沒有得到此地照樣可以葬到此穴,否則怎能稱作「半仙」。 =반선이 손꼽아 계산하더니 말했다. 괜찮아요. 그 땅을 차지하지 않아도 그 혈에 묻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반선”이라고 불릴 자격이 있나요? page51 ‘蘇員.. 풍수지리(현공) 2014.05.30
[스크랩] 2008-2-18=7차 2008-2-18 鳳陽瘋仙敗風水 有一位唐山過台灣的地理師瘋半仙,鳳陽術很高超,又懂得憧靈術, 斷法奇驗,但地理造葬法卻不行。有天來到東港大潭新莊, 遇到蘇員外,斷他一些事情很準確,連 隔壁有一口現已填平的井,襄面有一男童曾死在此.. 풍수지리(현공) 201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