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후를 파면하고, 김영후(金永煦)를 우정승으로,
인승단(印承旦)을 좌정승으로,
이곡(李穀)을 밀직사(密直使)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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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 한 산 草 堂 ▒
글쓴이 : 천하한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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