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중수기(杏亭重修記) 이남규(李南珪)
모든 사물의 존재에 있어, 그 유(有)는 무(無)로 끝나지만 무는 다시 유로 돌아와서 마치 서로 순환하는 것과 같으니, 이것이 바로 이수(理數)인 것이다. 이수란 곧 사물이 드러나고 가려지고 일어나고 사라지는 기틀이다. 그런데 만일 지금 어떤 사물이 있어서 그것이 이 기틀과 관련하여 끝내 가려지고 사라져...
출처 : ▒ 한 산 草 堂 ▒
글쓴이 : 천하한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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