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모습입니다. 마당에 자갈을 깔아야 겠습니다
뒷 모습입니다. 공구들이 어수선합니다
아궁이입니다. 불이 잘들어갑니다. 반 바닥에 연기가 새서 다시 보수 공사를 했습니다
다용도실족 모습입니다
제 혼자서 만든 보일러실입니다. 본채와 최대한 같은 느낌이 들게 적벽돌에 같은 싱글을 올렸습니다
화장실쪽입니다. 화장실에 통유리를 넣었습니다. 낮에는 바같에서는 안보이지만, 밤에는 바같에서 욕조가 너무 잘 보입니다^^ 하지만 볼 사람이 없는 곳이라...
굴뚝입니다. 옆에는 올 봄에 심은 녹차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
수도를 시멘으로 하지않고 황토 몰탈로 미장했습니다. 직접했는데 괜찮나요?
붙박이장들입니다. 집에 가구가 필요없게 붙박이장을 4개를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면 따로 가구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지붕을 남은 슁글로 붙이거 개집을 완성했습니다. 그런데 개가 없습니다. 산에서 용감하게 저희와 같이 살 새끼개가 필요합니다. 정작 구할려니 잘 없네요, 분양 하실분 없나요?
이장님이 주신 연산홍과 외등 그리고 다른 방도가 없어 비싼 스카이를 달았습니다
산새님이 조금씩 심었던 국화며 꽃들이 집 분위기를 한청 살려 줍니다
국화꽃 색이 바뀌네요, 원래 이런가요?
이렇게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이제 장판과 붙박이장 선반 마당에 자갈만 깔면 편한 집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주목 (목향 )
글쓴이 : 천리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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